초대 이사장 황용회 선출 - 12월 21일 본회 회의실에서 발기인 및 회원 33명 참석 하에 진행 - '동네 선방' 운동 및 전문 지도자 양성 통해 명상 대중화와 전국 네트워크 구축 박차
한국명상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025년 12월 21일 오전 11시, 본회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재적 회원 33명이 참석하여 성원 정족수를 충족한 가운데 적법하게 진행되었으며, 협회의 기틀이 될 정관 심의와 임원 선출 등 총 9개의 핵심 의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황용회 발기인 대표가 선출되었다. 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상을 통해 개인이 내면의 고요함과 빛을 발견하고, 그 긍정적인 에너지를 세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국민의 심신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 전문 명상 지도자 양성: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1급 및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검증된 전문가를 배출한다. • '동네 선방' 운동 전개: 전국 주요 거점에 지부를 설치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명상을 접할 수 있도록 소규모 지역 명상 공간(선방) 운영을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 맞춤형 콘텐츠 보급: 기업, 학교, 취약계층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명상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한다. 또한 협회는 이사장 포함 5인의 이사와 1인의 감사를 선출하여 3년 임기의 초대 리더십 구성을 완료했으며, 주사무소를 서울특별시에 두고 향후 제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지부를 확장하여 전국적인 명상 네트워크를 완성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창립총회는 흩어져 있던 명상 전문가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법적 공신력을 확보하고 명상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문의처] 한국명상협회 사무국 주소: 은평구 대조동 198-10 아트캐슬 1501호 이메일: aassan9979@gmail.com